- 제강장학회 특별관계 해소로 지분 제외…아우룰레녹스 장내 거래 발생
일성아이에스는 최대주주 등 소유주식변동신고서를 통해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의 지분율이 기존 38.19%에서 33.96%로 4.23%포인트 감소했다고 23일 공시했다.이번 지분 변동으로 최대주주 측이 보유한 보통주식 수는 기존 507만 8480주에서 451만 7110주로 총 56만 1370주가 줄어든 것으로 확인됐다.
주요 변동 요인으로는 특별관계자였던 재단법인 제강장학회와의 특별관계가 해소된 점이 꼽힌다. 제강장학회는 특별관계 해소로 최대주주 지분에서 제외됐다.
이와 함께 특수관계인인 아우룰레녹스는 장내 매수와 매도를 진행했다. 아우룰레녹스는 장내 매수로 주식을 취득했으나 이후 장내 매도로 1000주를 처분하여 최종 2만 9730주를 보유하게 됐다.
현재 일성아이에스의 최대주주인 윤석근 대표는 보통주 207만 3050주를 보유해 15.59%의 지분을 유지하고 있으며, 친인척인 윤형진 씨가 8.03%의 지분으로 그 뒤를 잇고 있다.
박승호 데이터투자 기자 shpark@datatooza.co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
< 저작권자 ⓒ 데이터투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