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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누스 인터내셔널, 관세 환급금 130만 달러 자산 계상…2분기 순이익은 48% 감소

미 대법원 IEEPA 관세 무효 판결에 환급 절차 개시…국제 부문 서비스 계약 제품 매출로 재분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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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셀프 스토리지 및 상업용 건물 솔루션 제조업체 야누스 인터내셔널 그룹(JANUS INTERNATIONAL GROUP INC, NYSE:JBI)이 미국 정부의 비상권한 관세 무효 판결에 따라 약 130만 달러 규모의 관세 환급금을 자산으로 계상했다. 같은 날 발표한 실적 공시에 이은 후속 공시다.

공시된 분기보고서에 따르면 야누스 인터내셔널은 미국 국제무역법원(CIT)의 판결과 세관(CBP)의 공식 통지에 따라 과거 납부했던 국제비상경제권법(IEEPA) 관련 관세에 대한 환급 신청 절차에 착수했다. 회사는 회수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해 미수 환급금 추정치인 약 130만 달러를 이번 분기 재무제표상 '기타유동자산'에 반영하고, 이를 '제품 매출원가'에서 차감했다. 이와 별도로 이번 분기 중 실제 수령한 환급금은 30만 달러로 집계됐다.

앞서 미국 정부는 지난 2025년 2월부터 IEEPA를 근거로 수입품에 최소 10%의 관세를 부과했으나, 올해 2월 미 대법원이 해당 관세 부과를 무효로 판결하면서 환급 절차가 개시됐다.

재무제표 재분류로 제품 매출 비중 조정

야누스 인터내셔널은 이번 분기부터 국제(International) 사업 부문의 일부 서비스 계약을 제품 매출 및 제품 원가로 자발적으로 재분류했다. 이 회계 변경은 전년 동기 실적에도 소급 적용됐다.

이에 따라 2025년 2분기(6월 28일 종료) 제품 매출은 기존 발표된 1억 7810만 달러에서 1억 9090만 달러로 조정됐으며, 서비스 매출은 5000만 달러에서 3720만 달러로 각각 재조정됐다. 회사 측은 이번 재분류가 글로벌 계약 특성에 맞춘 프레젠테이션 개선 차원이며, 총매출이나 순이익 등 전체 재무 성과에는 영향이 없다고 설명했다.

야누스 인터내셔널 그룹은 미국 조지아주 템플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롤업 및 스윙 도어, 복도 시스템, 시설·도어 자동화 및 출입통제 기술 등 셀프 스토리지 및 상업·산업용 건물 솔루션을 전 세계에 제공하고 있다.

#야누스인터내셔널그룹 #JBI #관세환급 #IEEPA #실적발표

※ 본 보고서는 AI가 생성한 참고 자료로, 번역 과정 및 기사 작성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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