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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티우스 온콜로지, 조나단 페리 사외이사 선임…이사회 9명으로 확대

고등교육·법률·지배구조 전문가 합류로 규제 및 재무 감독 강화
시티우스 온콜로지, 조나단 페리 사외이사 선임…이사회 9명으로 확대이미지 확대보기
미국 나스닥 상장 바이오제약사 시티우스 온콜로지(CITIUS ONCOLOGY INC, NASDAQ:CTOR)는 이사회를 확장하고 조나단 페리(Jonathan Peri) 박사를 사외이사로 선임했다고 12일(현지시간) 발표했다.

이번 선임은 지난 10일 자로 효력이 발생했으며, 이사회의 만장일치 승인을 거쳐 완료됐다. 이로써 시티우스 온콜로지의 이사회 구성원은 총 9명으로 늘어났다. 페리 신임 이사는 고등교육, 금융 서비스, 법률, 기업 지배구조 분야에서 30년간 리더십을 발휘해 온 전문가다.

페리 이사는 현재 매너 칼리지(Manor College)의 총장으로 재직 중이며, 이전에는 노이만 대학교(Neumann University)의 부총장 겸 최고법률책임자(General Counsel)를 역임했다. 또한 2021년부터 2024년까지 텍사스주에서 가장 오래된 주립은행인 퍼스트 스테이트 은행(First State Bank)의 수석 자문위원회 이사를 지냈다. 빌라노바 대학교에서 학사를, 와이드너 대학교(Widener University)에서 법학박사(J.D.)를 받았으며, 이스턴 대학교에서 조직 리더십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레오나드 마주르(Leonard Mazur) 시티우스 온콜로지 회장 겸 최고경영자(CEO)는 "림피어(LYMPHIR)의 상업적 출시를 기반으로 조직을 확장하는 중요한 시기에 조나단 이사가 합류하게 됐다"며 "복잡한 기관을 이끌어온 그의 경험과 규율 있는 지배구조 접근 방식이 이사회의 법률, 규제 및 재무 감독 능력을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시티우스 온콜로지는 암 표적 치료제를 개발하고 상업화하는 바이오제약 기업으로, 시티우스 제약(Citius Pharmaceuticals, Inc., 티커 CTXR)이 과반 지분을 보유한 자회사다. 지난해 12월 피부 T세포 림프종(CTCL) 치료제인 림피어를 출시해 미국 시장을 공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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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보고서는 AI가 생성한 참고 자료로, 번역 과정 및 기사 작성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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