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데이터투자 로고 검색
검색버튼

마리오 가벨리 측, 애스텍 인더스트리스 지분 6.67%로 축소

최근 60일간 주식 매도…보유 주식 153만 6585주로 감소
마리오 가벨리 측, 애스텍 인더스트리스 지분 6.67%로 축소이미지 확대보기
미국의 유명 투자자 마리오 가벨리(Mario Gabelli)와 그가 이끄는 투자 그룹이 도로 건설 및 광산 장비 제조업체 애스텍 인더스트리스(ASTEC INDUSTRIES INC, NASDAQ:ASTE)의 지분을 축소했다.

12일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 공시에 따르면 마리오 가벨리와 가벨리 Funds, 갬코 에셋 매니지먼트(GAMCO Asset Management Inc.) 등 공동 보고인들은 애스텍 인더스트리스의 보통주 153만 6585주를 보유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는 애스텍 인더스트리스 전체 발행 주식 수(2302만 5367주)의 6.67%에 해당하는 규모다.

공동 보고인별 보유 주식 수는 갬코 에셋 매니지먼트가 107만 7585주(지분율 4.68%)로 가장 많고, 가벨리 Funds가 42만 1900주(1.83%), 테톤 어드바이저스(Teton Advisors, LLC)가 3만 6000주(0.16%), 가벨리 재단(GABELLI FOUNDATION, INC.)이 900주, 마리오 가벨리 개인이 200주를 각각 보유하고 있다.

최근 60일간 주식 매도 거래 현황

가벨리 측은 최근 60일 동안 애스텍 인더스트리스 주식을 잇달아 매도하며 지분을 낮췄다. 세부 거래 내역을 보면 가벨리 Funds 산하의 가벨리 유틸리티 펀드(GABELLI UTILITIES FUND)가 지난 8월 5일부터 10일까지 네 차례에 걸쳐 총 5만 4000주를 매도했다. 일자별 매도 수량과 주당 가격은 8월 5일 4614주(46.1472달러), 6일 2만 주(44.8077달러), 7일 9000주(44.3939달러), 10일 2만 386주(43.2160달러)다. 갬코 에셋 매니지먼트도 지난 7월 30일 300주를 주당 51.24달러에 매도했다.

가벨리 측은 공시를 통해 경영진과의 정기적인 소통 가능성 등을 고려해 경영참여 목적의 대량보유 보고서(Schedule 13D) 형식을 유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애스텍 인더스트리스 #ASTE #마리오 가벨리 #지분 매도

※ 본 보고서는 AI가 생성한 참고 자료로, 번역 과정 및 기사 작성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데이터투자 공시팀 pr@datatooza.co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
< 저작권자 ⓒ 데이터투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ad
맨위로 스크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