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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리파이미, 오픈월드 인수합병 계약 기한 10월 31일로 연장

기존 8월 31일에서 두 달 연장하는 3차 수정안 체결
베리파이미, 오픈월드 인수합병 계약 기한 10월 31일로 연장이미지 확대보기
미국의 브랜드 보호 및 위조 방지 솔루션 기업 베리파이미(VERIFYME INC, NASDAQ:VRME)가 오픈월드(Open World Ltd.)와의 인수합병(M&A) 계약 기한을 연장했다.

베리파이미는 지난 10일 자회사 VRME 서브시디어리(VRME Subsidiary Corp.) 및 오픈월드와 합병 계약에 대한 3차 수정안(Third Amendment)을 체결했다고 12일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공시했다.

이번 수정안에 따라 양사의 합병 완료 기한(Outside Date)은 기존 2026년 8월 31일에서 2026년 10월 31일로 두 달간 연장됐다. 합병 계약서에 명시된 조건에 따라 어느 한 쪽의 계약 위반으로 합병이 지연된 것이 아니라면, 양사는 10월 31일까지 합병을 완료해야 하며 그렇지 않을 경우 계약을 해지할 수 있다.

앞서 베리파이미는 2026년 2월 11일 오픈월드와 합병 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이후 4월 13일 1차 수정안, 6월 4일 2차 수정안을 거쳐 이번에 세 번째로 계약 조건을 변경했다. 이번 합병은 베리파이미의 자회사인 VRME 서브시디어리가 오픈월드와 합병해 소멸하고, 오픈월드가 베리파이미의 완전 자회사가 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베리파이미는 미국 플로리다주 레이크메리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브랜드 보호, 위조 방지 및 공급망 보안 솔루션을 제공하는 기업이다.

#베리파이미 #VRME #오픈월드 #인수합병 #계약연장

※ 본 보고서는 AI가 생성한 참고 자료로, 번역 과정 및 기사 작성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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