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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렌스 커지우스 전 매코믹 회장, 스톡옵션 행사 후 20만여 주 전량 매도

의결권 있는 보통주 9.9% 보유…신탁 자산 처분 포함 지분 변동 공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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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코믹 앤드 컴퍼니(MCCORMICK & COMPANY INC, NYSE:MKC)의 전직 이사회 의장인 로렌스 E. 커지우스(Lawrence E. Kurzius)가 보유 중이던 주식 일부를 처분하고 스톡옵션을 행사해 취득한 주식을 전량 매도한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제출된 대량보유 보고서(Schedule 13D/A)에 따르면, 커지우스 전 의장은 지난 8월 10일 스톡옵션을 행사해 매코믹 보통주 20만 5,538주를 주당 49.025달러에 취득했다. 그는 취득 직후 해당 주식 전량을 브로커를 통해 주당 평균 52.6871달러에 장내 매도했다.

이에 앞서 지난 6월 24일에는 커지우스 전 의장이 취득 권리를 가지고 있던 보통주 총 12만 5,385주가 2개 신탁(trusts)을 통해 주당 48.4094달러에 매각됐다. 이 거래로 해당 신탁 내 커지우스 전 의장의 실질 소유 지분은 제로(0)가 됐다.

이번 거래 이후 커지우스 전 의장이 실질 소유(beneficial ownership)한 매코믹 보통주는 총 159만 319주로 집계됐다. 이는 매코믹 전체 발행 보통주 수의 9.9%에 해당하는 규모다. 해당 보유 수량에는 향후 60일 이내에 행사할 수 있는 기보유 스톡옵션 131만 2,005주가 포함되어 있다. 커지우스 전 의장은 이 주식들에 대해 독점적인 의결권과 처분권을 행사할 수 있다.

매코믹 앤드 컴퍼니는 미국 메릴랜드주 헌트밸리에 본사를 둔 글로벌 향신료 및 조미료 제조 기업이다.

#매코믹 앤드 컴퍼니 #MKC #로렌스 커지우스 #스톡옵션 #지분매각

※ 본 보고서는 AI가 생성한 참고 자료로, 번역 과정 및 기사 작성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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