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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너레이션 인컴 프라퍼티스, 나스닥서 상장폐지 위기 지속…최소 주가 미달에 추가 결격 사유 발생

자본금 요건은 충족했으나 주가 1달러 미만 및 대중 보유 주식 가치 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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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부동산 투자 신탁 회사 제너레이션 인컴 프라퍼티스(GENERATION INCOME PROPERTIES INC, NASDAQ:GIPR)가 나스닥 시장의 최소 입찰 가격 요건을 충족하지 못해 상장폐지 위기에 처했다.

제너레이션 인컴 프라퍼티스는 지난 8월 6일 나스닥(The Nasdaq Stock Market LLC)으로부터 최소 입찰 가격 규정(Bid Price Rule)을 준수하지 못했다는 통보를 받았다고 12일 공시했다. 앞서 회사는 지난 1월 28일 주가가 30영업일 연속으로 최소 기준인 주당 1달러를 밑돌아 나스닥으로부터 규정 미달 통보를 받은 바 있다. 당시 회사는 규정 준수를 위해 180일의 유예기간(7월 27일까지)을 부여받았으나 이를 회복하지 못했다.

나스닥은 이번 통보에서 제너레이션 인컴 프라퍼티스가 대중 보유 주식 시장 가치(market value of publicly held shares) 최소 기준인 100만 달러 요건을 충족하지 못해(추가 결격 사유) 두 번째 180일 연장 혜택을 받을 자격이 없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나스닥 청문회 패널(Nasdaq Hearings Panel)이 회사의 상장 유지 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며, 회사는 오는 8월 13일까지 추가 결격 사유에 대한 서면 의견서를 패널에 제출해야 한다. 현재 청문회 패널은 최종 결정을 내리지 않은 상태다.

회사 측은 기한 내에 청문회 패널에 서면 답변서를 제출할 계획이다. 다만 패널이 규정 준수를 위한 추가 시간을 부여할지, 혹은 회사가 최소 입찰 가격 요건을 다시 충족할 수 있을지는 보장할 수 없다고 덧붙였다.

자본금 요건은 충족했으나 1년간 집중 모니터링 대상 지정

한편 제너레이션 인컴 프라퍼티스는 나스닥의 또 다른 상장 유지 요건 중 하나인 자본금 규정은 충족한 것으로 나타났다. 회사는 지난 8월 10일 나스닥으로부터 주주지분 최소 250만 달러 유지 규정(Equity Rule)을 다시 준수하게 되었다는 공식 통보를 받았다.

이에 따라 회사는 8월 10일부터 1년간 나스닥의 의무적인 패널 모니터링 대상이 된다. 만약 이 1년의 모니터링 기간 동안 회사가 다시 자본금 규정을 위반할 경우, 나스닥 상장적격성 부서는 즉시 상장폐지 결정 서한을 발송하게 된다. 이 경우 회사는 자본금 규정 미달에 대한 자구 계획안을 제출할 수 없으며, 나스닥 측도 규정 준수를 위한 추가 유예기간을 부여할 수 없다. 규정 위반 시 회사는 기존 패널이나 새로 구성된 청문회 패널에 새로운 청문회를 요청할 기회만 갖게 된다.

제너레이션 인컴 프라퍼티스는 미국 플로리다주 탬파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주로 단일 임차인 상업용 부동산을 매입 및 관리하는 부동산 투자 회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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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보고서는 AI가 생성한 참고 자료로, 번역 과정 및 기사 작성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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