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데이터투자 로고 검색
검색버튼

마이지엄, 비영리 단체 협력 기반 신규 사용자 유치 플랫폼 출시

스페셜 올림픽·YMCA 등 34개 단체와 파트너십…160만 명 규모 네트워크 확보
마이지엄, 비영리 단체 협력 기반 신규 사용자 유치 플랫폼 출시이미지 확대보기
개인정보 보호 중심의 에이전틱 인공지능(AI) 및 소셜 미디어 기술 기업 마이지엄(MYSEUM.AI INC, NASDAQ:MYSE)이 비영리 단체들과 협력해 자사의 사진 및 동영상 공유 플랫폼 '픽처 파티(Picture Party)'를 위한 신규 활성 사용자 유치 플랫폼을 출시했다고 11일 발표했다.

이번 플랫폼 출시에는 스페셜 올림픽(Special Olympics), YMCA, 주니어 어치브먼트(Junior Achievement), 코치스 어크로스 아메리카(Coaches Across America), 런 프레시(Learn Fresh), 카붐(KABOOM!)의 지역 지부를 포함한 총 34개의 비영리 단체가 초기 파트너로 참여했다. 이들 단체의 예상 도달 범위는 총 160만 명이 넘는 회원과 후원자 규모다.

기부금 및 매출 공유 모델 구축

참여 비영리 단체들은 회원과 자원봉사자, 가족 등에게 픽처 파티 그룹을 생성하고 가입하도록 독려해 커뮤니티 활동을 공유할 예정이다. 마이지엄은 비영리 단체에 기부금과 매출 일부를 환원하는 상생 모델을 제시했다.

마이지엄은 모금 활동의 일환으로 개설된 픽처 파티에 가입하는 고유 회원 1명당 최대 2.00달러의 기부금을 해당 비영리 단체에 제공한다. 또한 단체 커뮤니티 내에서 발생하는 인앱 구매 및 제품 판매 매출의 최대 15%를 해당 단체에 배분해 지속적인 자금 조달 통로를 제공할 계획이다.

다린 마이먼(Darin Myman) 마이지엄 최고경영자(CEO)는 "사용자 성장과 매출 증대는 회사의 최우선 과제이며, 이번 플랫폼은 두 가지를 동시에 달성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며 "160만 명 이상의 회원과 후원자를 보유한 신뢰할 수 있는 비영리 단체들과의 파트너십을 통해 비용 효율적이고 확장 가능한 사용자 유치 경로를 확보하게 됐다"고 전했다.

개인정보 보호 중심 소셜 미디어 지향

마이지엄의 대표 플랫폼인 픽처 파티는 초대된 그룹 내에서만 콘텐츠를 공유하는 개인정보 보호 중심의 소셜 미디어다. 공유된 콘텐츠는 광고주에게 판매되거나 제3자 AI 모델 학습에 사용되지 않는다. 회사는 올해 말 공유된 기억을 자동으로 정리하고 큐레이션하는 에이전틱 AI 기술을 도입할 예정이다.

이번 사용자 유치 플랫폼은 초기 34개 파트너 단체와 함께 즉시 출시되며, 회사는 2026년 남은 기간 동안 비영리 파트너 단체를 추가로 확보해 나갈 계획이다.

마이지엄(구 뎃챗, DatChat Inc.)은 안전한 디지털 공유 및 저장을 위한 플랫폼을 개발하는 기업이다. 대표 플랫폼인 픽처 파티는 현재 iOS 앱스토어와 구글 플레이에서 다운로드할 수 있으며, 올해 말 데스크톱 버전 출시를 앞두고 있다.

#MYSE #마이지엄 #PictureParty #비영리단체 #사용자유치

※ 본 보고서는 AI가 생성한 참고 자료로, 번역 과정 및 기사 작성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데이터투자 공시팀 pr@datatooza.co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
< 저작권자 ⓒ 데이터투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ad
맨위로 스크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