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연간 매출 전망치 최대 2900만 달러로 상향…신규 디자인 특허 8건 취득
미국의 재생의학 전문 기업 바이오스템 테크놀로지스(BIOSTEM TECHNOLOGIES INC, NASDAQ:BSEM)가 나스닥 캐피털 마켓(Nasdaq Capital Market)으로의 이전 상장을 완료하고 신규 자금을 조달했다.나스닥 이전 상장 및 기관 투자 유치
바이오스템은 지난 8월 7일 보통주의 나스닥 캐피털 마켓 이전 상장(Uplisting)을 완료했다고 발표했다. 이와 함께 회사의 첫 기관 투자자를 대상으로 250만 달러 규모의 사모펀딩(Private Placement)을 성공적으로 마쳤다.제이슨 마투셰프스키(Jason Matuszewski) 바이오스템 이사회 의장 겸 최고경영자(CEO)는 "나스닥 이전 상장 완료는 자본 시장에서 기념비적인 이정표"라며 "회사의 인지도를 높이고 기관 자금에 대한 접근성을 넓히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연간 매출 전망치 상향 및 특허 포트폴리오 확장
회사는 사업 성장에 힘입어 2026년 연간 매출 전망치(가이던스)를 기존 2,500만~2,900만 달러에서 2,600만~2,900만 달러 범위로 상향 조정했다.아울러 바이오스템은 인간 태반 동종이식 기술을 다루는 미국 디자인 특허 8건을 신규 취득했다고 밝혔다. 이번 특허 취득을 통해 회사의 지식재산권 포트폴리오를 한층 더 강화하게 됐다.
바이오스템 테크놀로지스는 플로리다주 폼파노 비치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태반 유래 조직 이식재 등 주산기 조직 기반의 재생의학 치료제를 개발 및 제조하는 기업이다.
#바이오스템테크놀로지스 #BSEM #나스닥 #사모펀딩 #특허
※ 본 보고서는 AI가 생성한 참고 자료로, 번역 과정 및 기사 작성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데이터투자 공시팀 pr@datatooza.co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
< 저작권자 ⓒ 데이터투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