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각 대금 총 100만 원…주당 5000원에 처분
미국 나스닥 상장사 베스탠드(VESTAND INC., NASDAQ:VSTD)가 한국 자회사인 베스탠드 코리아(Vestand Korea Co., Ltd.)의 지분을 매각했다.베스탠드는 지난 7월 30일 베스탠드 코리아 보통주 200주를 노상우 씨에게 매각하는 주식양수도계약을 체결했다고 13일(현지시간)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공시했다.
이번 계약에 따른 주당 매각 가격은 5000원으로, 총 매각 대금은 100만 원이다. 베스탠드는 이번 계약을 통해 매각한 베스탠드 코리아 주식 200주 전량을 2027년 7월 28일까지 총 110만 원에 되살 수 있는 환매청구권(콜옵션)을 확보했다.
베스탠드는 캘리포니아주 브레아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이전 사명은 요시하루 글로벌(Yoshiharu Global Co.)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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