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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리오서티스트림, 시티은행과 1000만 달러 규모 신용 한도 약정 체결

3년 만기 선순위 담보 회전신용공여…스피겔 벤처 지분 100% 인수 완료
큐리오서티스트림, 시티은행과 1000만 달러 규모 신용 한도 약정 체결이미지 확대보기
글로벌 다큐멘터리 엔터테인먼트 기업 큐리오서티스트림(CURIOSITYSTREAM INC, NASDAQ:CURI)이 재무 유연성 확보와 사업 확장을 위해 금융권 신용 한도를 확보하고 해외 합작법인의 잔여 지분을 전량 인수했다. 이번 조치는 지난 12일 발표한 분기보고서 공시에 이은 후속 공시다.

큐리오서티스트림이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제출한 분기보고서에 따르면, 회사는 지난 3월 12일 시티은행(Citibank, N.A.)과 1000만 달러 규모의 선순위 담보 회전신용공여(Senior Secured Revolving Credit Facility) 계약을 체결했다. 이번 신용공여의 만기는 3년으로 2029년 3월 12일까지다. 해당 시설은 회사 및 국내 자회사의 실질적으로 모든 자산에 대한 최우선 순위 담보권을 바탕으로 보증된다.

이자율은 회사의 선택에 따라 변동금리에 3.00%를 더하거나, 조정 기간 SOFR(Term SOFR) 금리에 3.00%를 가산한 연이율이 적용된다. 회사는 미사용 잔액에 대해 연 0.35%의 수수료를 지급해야 한다. 계약에는 부채비율(Consolidated Leverage Ratio) 3.00대 1.00 이하, 이자보상배율(Consolidated Interest Coverage Ratio) 3.00대 1.00 이상을 유지해야 하는 재무 약정이 포함됐다. 또한 배당금 지급이나 자사주 매입 시 최소 1000만 달러의 유동성을 유지해야 한다는 제한 조건이 설정됐다. 올해 6월 30일 기준 신용공여 한도에서 인출된 금액은 없다.

독일 합작법인 스피겔 벤처 지분 100% 확보

큐리오서티스트림은 독일 소재 다큐멘터리 채널 운영 합작법인인 '스피겔 TV 게쉬히테 운트 비센(Spiegel TV Geschichte und Wissen GmbH & Co. KG, 이하 스피겔 벤처)'의 잔여 지분 68%를 인수해 지분율 100%의 완전 자회사로 편입했다.

앞서 회사는 지난 2021년 7월 330만 달러를 투자해 스피겔 벤처 지분 32%를 취득한 바 있다. 이후 동업 관계인 스피겔 TV(Spiegel TV GmbH)와 아우텐틱(Autentic GmbH)이 올해 4월 풋옵션(주식매수청구권)을 행사함에 따라, 큐리오서티스트림은 계약에 규정된 공식에 의거해 총 2000만 달러의 인수 대금을 지급하기로 합의했다. 회사는 해외 송금 일정을 고려해 지난 6월 30일 대금 지급을 완료했으며, 7월 1일 자로 인수를 최종 종결했다. 이에 따라 올해 3분기부터 스피겔 벤처의 실적이 연결 재무제표에 반영될 예정이다.

AI 기술 기업 소수 지분 투자 및 자산 매각

이와 함께 큐리오서티스트림은 인공지능(AI) 분야로의 사업 다각화를 위해 지난해 11월 14일 비공개 AI 기술 기업의 시리즈 시드 우선주 121만 7730주를 20만 달러에 취득하는 계약을 체결했다. 해당 투자금은 올해 1월 2일 현금으로 최종 납입 완료됐다. 취득한 주식은 완전히 희석된 기준 약 2.60%의 지분율에 해당한다.

한편, 회사는 지난 6월 30일 '큐리오서티 유니버시티(Curiosity University)', '큐리오서티 오디오(Curiosity Audio)', '가톨릭 스트림(Catholic Stream)' 브랜드 관련 자산을 비연관 제3자에게 매각했다. 동시에 매각 상대방과 30년 기한의 콘텐츠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해 관련 콘텐츠의 라이선스를 제공하기로 했으며, 운영 및 유통 서비스를 지속해서 제공하는 서비스 계약도 함께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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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보고서는 AI가 생성한 참고 자료로, 번역 과정 및 기사 작성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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