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어 이사, 일신상 사유로 사임…회사 측과의 갈등은 없어
미국의 의료기기 기업 아이리듬 홀딩스(iRhythm Holdings, Inc., NASDAQ:IRTC)는 브라이언 유어(Brian Yoor) 이사가 이사회 이사직 및 감사위원회 위원·위원장직에서 사임했다고 밝혔다.아이리듬 홀딩스가 13일(현지시간)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제출한 공시에 따르면, 브라이언 유어 이사는 지난 11일 회사 측에 사임 의사를 전달했으며 사임 효력은 12일 자로 발생했다. 유어 이사의 사임은 일신상의 사유에 따른 것으로, 회사 운영이나 정책, 관행 등과 관련해 회사 측과의 어떠한 이견이나 갈등도 없었던 것으로 확인됐다.
이사회는 유어 이사의 사임에 따라 현재 이사회 및 감사위원회 위원인 카렌 맥기니스(Karen McGinnis)를 신임 감사위원회 위원장으로 선임했다. 맥기니스 위원장의 임기는 유어 이사의 사임 효력 발생일과 같은 12일부터 시작됐다.
아이리듬 홀딩스는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부정맥 진단 등을 위한 웨어러블 심전도 모니터링 솔루션을 개발하고 제공하는 의료기술 기업이다.
#아이리듬 테크놀로지스 #IRTC #브라이언 유어 #카렌 맥기니스 #인사
※ 본 보고서는 AI가 생성한 참고 자료로, 번역 과정 및 기사 작성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데이터투자 공시팀 pr@datatooza.co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
< 저작권자 ⓒ 데이터투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