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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리디 바이오테라퓨틱스, 2분기 순손실 420만 달러로 축소…판공비 48% 절감

FDA와 CLD-401 임상 1상 설계 합의…2027년 1분기 첫 환자 투여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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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적 유전자 치료제 개발 기업 칼리디 바이오테라퓨틱스(CALIDI BIOTHERAPEUTICS INC, AMEX:CLDI)가 2026년 2분기 재무 실적을 발표하고 주요 사업 진행 현황을 공개했다.

칼리디의 2026년 2분기 일반관리비(G&A)는 160만 달러로, 전년 동기 310만 달러 대비 150만 달러(약 48%) 감소했다. 연구개발(R&D) 비용은 260만 달러로 전년 동기와 유사한 수준을 유지했다. 이에 따라 2분기 순손실은 420만 달러(주당 2.94달러)를 기록해 전년 동기 570만 달러(주당 31.75달러) 대비 적자 폭이 줄었다. 주당 순손실 수치는 지난 2026년 7월에 단행한 1대 16 주식 병합을 반영해 조정됐다.

CLD-401 임상 준비 및 이사회 강화

칼리디는 핵심 파이프라인인 'CLD-401'의 임상 1상 진입을 위해 미국 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긍정적인 pre-IND(임상시험계획 승인 전 기획회의) 피드백을 받았다고 밝혔다. 회사 측은 FDA와 비임상 프로그램 및 임상 설계의 주요 사항에 대해 합의했으며, 오는 2027년 1분기 중 첫 환자 투여를 목표로 하고 있다.

이와 함께 칼리디는 제넨텍/로슈 및 셀진 출신의 코시 샌더스(Corsee Sanders) 박사를 이사회 멤버로 영입해 이사회를 보강했다. 샌더스 박사는 제넨텍/로슈에서 글로벌 임상 운영 부문 총괄 부사장을 역임하는 등 바이오 업계에서 23년 이상의 경력을 쌓은 전문가다.

2026년 6월 30일 기준 칼리디의 현금 및 현금성 자산은 410만 달러, 제한된 현금은 20만 달러다. 이는 2025년 12월 31일 기준 현금 560만 달러, 제한된 현금 20만 달러 대비 감소한 수치다.

칼리디 바이오테라퓨틱스는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고에 본사를 둔 바이오테크 기업으로, 전이성 암 치료를 위한 표적 온콜리틱 바이러스 플랫폼 '레드테일(RedTail)'을 개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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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보고서는 AI가 생성한 참고 자료로, 번역 과정 및 기사 작성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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