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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자르 뱅코프, 2분기 순이익 309만 달러 기록…전년比 25.2% 증가

주당순이익 0.50달러로 개선…이자수익 증가가 실적 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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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나스닥 상장 금융회사 매자르 뱅코프(MAGYAR BANCORP INC, MGYR)는 올해 2분기(6월 30일 종료된 3개월간) 순이익이 309만 3000달러(주당 0.50달러)로 전년 동기 247만 달러(주당 0.40달러) 대비 25.2% 증가했다고 13일(현지시간) 공시했다.

매자르 뱅코프의 이번 분기 호실적은 이자수익 증가가 이끌었다. 2분기 총 이자 및 배당 수익은 1525만 2000달러로 전년 동기 1398만 8000달러보다 9.0% 늘었다. 대출 부문 이자수익이 1384만 7000달러를 기록해 전체 성장을 주도했다. 예금 이자 비용 등 총 이자 비용은 583만 3000달러로 전년 동기(581만 달러)와 비슷한 수준을 유지하면서 순이자수익은 941만 9000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15.2% 증가했다.

대출 채권 증가세 지속…자산 규모 10억 달러 돌파

회사의 재무 건전성과 자산 규모도 지속적인 성장세를 나타냈다. 2026년 6월 30일 기준 총 자산은 10억 4850만 달러로 지난해 9월 30일 기준 9억 9766만 달러 대비 5.1% 증가했다. 순대출 채권은 8억 8824만 4000달러로 지난해 9월 말(8억 5735만 3000달러)보다 3.6% 늘었다. 대출 포트폴리오 중에서는 상업용 부동산 대출이 5억 8980만 9000달러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했다.

같은 기간 총 예금은 8억 5386만 9000달러로 지난해 9월 말 8억 1430만 7000달러 대비 4.9% 증가했다. 자본 건전성을 나타내는 총 주주지분은 1억 2662만 4000달러로 집계됐다.

미들섹스 카운티 영업망 확장 및 신규 리스 계약

한편 매자르 뱅코프의 자회사 매자르 은행(Magyar Bank)은 뉴저지주 미들섹스 카운티 내 영업망 확장을 위해 지난해 10월 7일 에디슨 인만 애비뉴 976번지의 소매 사무소 공간에 대한 임대차 계약을 체결했다. 해당 리스의 초기 기간은 5년으로 2031년 5월 31일 종료되며, 5년 추가 연장 옵션이 포함되어 있다. 회사는 이번 분기 보고서를 통해 해당 계약으로 17만 5000달러 규모의 리스 부채와 사용권 자산을 각각 인식했다고 밝혔다.

매자르 뱅코프는 뉴저지주 뉴브런즈윅에 본사를 둔 금융 지주회사로, 자회사 매자르 은행을 통해 지역 사회를 대상으로 다양한 상업 및 개인 금융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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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보고서는 AI가 생성한 참고 자료로, 번역 과정 및 기사 작성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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