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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아에스엠, 미국 국적 친인척 조인서·조인영 장내매수로 지분 확대

- 조인서·조인영 씨 1만5500주 장내매수로 최대주주 지분 소폭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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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상장사 갤럭시아에스엠은 최대주주 등 소유주식지분이 기존 42.61%에서 42.67%로 0.06%포인트 상승했다고 23일 공시했다. 이번 지분 변동은 친인척 관계인 조인서 씨와 조인영 씨의 장내매수에 따른 것이다.

공시에 따르면 미국 국적의 조인서 씨는 지난 21일 보통주 1만500주를 장내매수했다. 이에 따라 조인서 씨의 소유 주식수는 기존 13만7011주에서 14만7511주로 늘어났으며 지분율은 0.54%가 되었다.

같은 날 미국 국적의 조인영 씨도 보통주 5000주를 장내에서 추가로 사들였다. 조인영 씨의 보유 주식수는 기존 16만6842주에서 17만1842주로 증가했으며, 지분율은 0.62%를 기록했다.

이번 장내매수로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의 합계 소유 주식수는 기존 1173만8873주에서 1175만4373주로 총 1만5500주 증가했다. 발행주식총수 2754만9644주 대비 지분율은 42.67%다.

현재 갤럭시아에스엠의 최대주주 측 지분은 트리니티에셋매니지먼트가 22.41%로 가장 많다. 이어 조현준 계열사임원이 11.35%, (주)신동진이 6.30%, 조현상 계열사임원이 0.88%를 각각 보유하고 있다.

박승호 데이터투자 기자 shpark@datatooz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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