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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테라 모터스, 첫 생산 차량 40대 부품 발주…생산 전환 시동

리페어팰과 서비스망 구축 파트너십…예약 대수 5만 대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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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광 전기차 스타트업 압테라 모터스(APTERA MOTORS CORP, NASDAQ:SEV)가 첫 생산 차량을 위한 부품 발주를 시작하며 본격적인 차량 생산 준비에 나섰다.

압테라 모터스가 12일(현지시간) 발표한 실적 보고서에 따르면, 회사는 지난 8월 4일 첫 생산 차량 40대에 탑재할 차체(bodies)와 섀시(chassis)에 대한 구매 주문을 발행했다. 이는 검증 단계에서 실제 생산 단계로 전환하기 위한 중요한 행보다. 같은 날 발표한 실적 공시에 이은 후속 공시다.

아울러 압테라는 지난 7월 14일 미국 최대 자동차 정비 네트워크인 리페어팰(RepairPal)과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력은 향후 압테라 차량 소유주들을 위해 미국 전역에 서비스망을 구축하기 위한 목적이다. 현재 압테라의 첫 차량 예약 대수는 약 5만 대에 달한다.

2분기 영업비용 감소 및 조정 순손실 기록

압테라의 올해 2분기(6월 30일 종료) 영업비용은 1116만 3000달러로, 전년 동기 1390만 4000달러 대비 감소했다. 2분기 일반회계기준(GAAP) 순손실은 1088만 4000달러(주당 0.30달러)를 기록했다.

비현금성 주식 기준 보상 비용 등을 제외한 2분기 비일반회계기준(Non-GAAP) 조정 순손실은 718만 4000달러(주당 0.20달러)로 집계됐다. 전년 동기의 조정 순손실은 236만 1000달러(주당 0.10달러)였다.

크리스 앤소니(Chris Anthony) 압테라 공동 최고경영자(CEO)는 "2분기는 첫 생산 차량 40대의 중요 부품을 주문하고 저용량 생산 전환을 지원할 검증 차량 프로그램을 진전시킨 의미 있는 운영적 전환점이었다"며 "일반 관리비는 전년 대비 줄이면서 엔지니어링, 차량 검증, 생산 준비에 대한 투자는 대폭 늘렸다"고 전했다.

압테라 모터스는 효율성에 초점을 맞춘 태양광 전기차를 개발하는 기업으로, 캘리포니아주 카스바드에 본사를 두고 있다.

#압테라 모터스 #SEV #태양광 전기차 #리페어팰

※ 본 보고서는 AI가 생성한 참고 자료로, 번역 과정 및 기사 작성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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