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데이터투자 로고 검색
검색버튼

리프트오프 모바일, 2분기 매출 35% 급증하며 11분기 연속 성장… IPO 비용에 순손실 423만 달러

2분기 매출 2억 1951만 달러 기록… 연간 매출 가이던스 최대 8억 8000만 달러 제시
리프트오프 모바일, 2분기 매출 35% 급증하며 11분기 연속 성장… IPO 비용에 순손실 423만 달러이미지 확대보기
모바일 앱 마케팅 및 수익화 솔루션 기업 리프트오프 모바일(LIFTOFF MOBILE INC, NASDAQ:LFTO)이 인공지능(AI) 기반 광고 플랫폼의 성장에 힘입어 11분기 연속 매출 성장을 달성했다.

리프트오프 모바일이 12일(현지시간) 발표한 실적 보고서에 따르면, 올해 2분기(6월 30일 종료) 매출은 2억 1950만 5000달러로 전년 동기(1억 6208만 4000달러) 대비 35.4% 증가했다. 이는 직전 분기인 올해 1분기 매출 2억 600만 달러와 비교해도 약 7% 성장한 수치다.

핵심 사업인 '코어 광고 매출(Core Advertising Revenue)'은 전년 동기 대비 36% 증가한 2억 1900만 달러를 기록하며 전체 성장을 견인했다. 회사 측은 자체 머신러닝 엔진인 '코텍스(Cortex)'의 지속적인 자가 학습과 모델 개선이 광고 효율을 높여 고객들의 지출 확대로 이어졌다고 설명했다.

IPO 비용 반영으로 순손실 기록… 에비타는 55% 급증

매출 성장에도 불구하고 2분기 순손실은 423만 1000달러를 기록해 전년 동기(2378만 3000달러 순손실)에 이어 적자가 지속됐다. 회사 측은 이번 분기 순손실에 기업공개(IPO) 및 기타 자본시장 활동과 관련해 발생한 4500만 달러 규모의 비현금성 비용이 포함됐다고 밝혔다.

반면 비일반회계기준(Non-GAAP) 조정 에비타(Adjusted EBITDA)는 1억 3231만 2000달러로 전년 동기(8517만 2000달러) 대비 55.3% 급증했다. 조정 에비타 마진율 역시 전년 동기 53%에서 올해 2분기 60%로 7%포인트 상승하며 수익성 개선세를 나타냈다.

재무 건전성 지표도 크게 개선됐다. 최근 12개월 누적 기준 영업활동 현금흐름은 2억 3693만 4000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90% 증가했으며, 잉여현금흐름(FCF)은 1억 8445만 3000달러로 142% 급증했다.

3분기 및 연간 실적 전망치 제시

리프트오프 모바일은 향후 실적 가이던스도 함께 공개했다. 올해 3분기 매출은 2억 1700만 달러에서 2억 2200만 달러 사이, 조정 에비타는 1억 2400만 달러에서 1억 2800만 달러 사이가 될 것으로 전망했다.

또한 2026 회계연도 연간 매출 가이던스는 8억 7000만 달러에서 8억 8000만 달러로 제시했으며, 연간 조정 에비타는 5억 1000만 달러에서 5억 1800만 달러, 조정 에비타 마진율은 59% 수준을 달성할 것으로 예상했다.

리프트오프 모바일은 2012년에 설립되어 미국 캘리포니아주 레드우드시티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모바일 앱 경제를 위한 AI 기반 성장 및 수익화 엔진을 제공하는 기업이다. 게임, 소비자 앱 등 다양한 글로벌 고객사를 보유하고 있다.

#리프트오프 모바일 #LFTO #실적발표 #Cortex #모바일광고

※ 본 보고서는 AI가 생성한 참고 자료로, 번역 과정 및 기사 작성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데이터투자 공시팀 pr@datatooza.co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
< 저작권자 ⓒ 데이터투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ad
맨위로 스크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