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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추리 홀딩스, 신임 CFO에 켈리 영블러드 선임…경영진 개편 단행

신임 법률·행정 책임자에는 다니엘 헌터 임명…즉시 효력 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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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유틸리티 및 에너지 인프라 서비스 기업 센추리 홀딩스(CENTURI HOLDINGS INC, NYSE:CTRI)가 최고재무책임자(CFO)를 포함한 주요 경영진 개편을 단행했다.

센추리 홀딩스는 12일(현지시간) 신임 부사장 겸 CFO로 켈리 영블러드(Kelly Youngblood)를 임명했다고 발표했다. 영블러드 신임 CFO는 그동안 CFO 직을 맡아온 그레고리 A. 아이젠스타크(Gregory A. Izenstark)의 뒤를 잇게 된다. 이번 임명은 발표와 동시에 즉시 효력이 발생했다.

이와 함께 센추리 홀딩스는 신임 부사장 겸 최고법률·행정책임자(CLAO) 및 코퍼릿 세크러테리(Corporate Secretary)로 다니엘 헌터(Danielle Hunter)를 선임했다. 헌터 신임 CLAO는 제이슨 S. 윌콕(Jason S. Wilcock)의 후임으로 임명됐으며, 역시 즉시 임기를 시작했다.

경영진의 주요 약력

영블러드 신임 CFO는 에너지 서비스 및 산업 유통 분야에서 30년 이상의 글로벌 경력을 쌓은 재무 전문가다. 최근에는 DNOW의 최고경영자(CEO) 수석 고문을 지냈으며, 그 직전에는 DNOW와 합병하기 전까지 MRC의 부사장 겸 CFO로 재직했다. 또한 홀리버튼(Halliburton)에서 투자자 관계(IR) 담당 부사장을 포함해 27년간 재무 및 회계 분야의 다양한 직책을 거쳤다.

헌터 신임 CLAO는 에너지 업계의 상장 기업에서 15년 이상의 경영진 리더십 경력을 보유하고 있다. 최근에는 캘리포니아 리소시스 코퍼레이션(California Resources Corporation)에 인수되기 전까지 상장 에너지 기업이었던 베리 코퍼레이션(Berry Corporation)의 사장을 역임했다. 이전에는 C&J 에너지 서비스의 부사장 겸 법무총괄(General Counsel), 최고리스크·준법감시책임자 등을 지냈다.

크리스천 브라운(Christian Brown) 센추리 홀딩스 사장 겸 CEO는 "리더십 강화는 회사의 혁신에 있어 매우 중요한 단계"라며 "영블러드 신임 CFO의 재무적 전문성과 헌터 신임 CLAO의 전략적·운영적 경험은 회사가 유틸리티 서비스 조직으로 성장하고 '비전 원 센추리(Vision One Centuri)' 전략을 실행하는 데 큰 힘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센추리 홀딩스는 미국과 캐나다 전역에서 규제 유틸리티 기업들과 협력해 에너지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유지 관리하는 유틸리티 및 에너지 인프라 서비스 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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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보고서는 AI가 생성한 참고 자료로, 번역 과정 및 기사 작성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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