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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로나이 홀딩스, 802만 주 규모 클래스 A 보통주 매각 위해 S-1 증권신고서 제출

2025년 12월 발행된 12% 전환사채의 주식 전환에 따른 기존 주주 매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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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의 인공지능(AI) 및 고성능 컴퓨팅(HPC) 전문 네오클라우드 기업 샤로나이 홀딩스(SHARONAI HLDGS INC, NASDAQ:SHAZ)가 기존 주주들이 보유한 클래스 A 보통주 802만 1,282주를 시장에서 매각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S-1 증권신고서(등록서류)를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제출했다.

이번 등록 대상 주식은 지난 2025년 12월에 발행된 연 이자율 12%의 전환사채(Notes)가 주식으로 전환되면서 발행된 물량이다. 샤로나이 홀딩스는 이번 공모를 통해 직접 주식을 발행해 자금을 조달하는 것이 아니며, 기존 주주들의 보유 지분 매각을 지원하는 형태이기 때문에 매각 대금은 회사로 유입되지 않는다. 회사의 대표 클래스 A 보통주는 나스닥 캐피털 마켓에서 티커명 'SHAZ'로 거래되고 있다.

샤로나이 홀딩스는 엔비디아(NVIDIA)의 클라우드 파트너(NCP)로서 고성능 GPU 인프라를 활용해 아시아·태평양 지역에서 주권형 AI 클라우드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이다. 회사는 자체 데이터센터를 직접 건립하는 대신 넥스트디씨(NEXTDC) 등 글로벌 데이터센터 파트너의 시설을 임차해 인프라를 신속하게 확장하는 자본 효율적 전략을 취하고 있다.

최근 샤로나이 홀딩스는 엔비디아와 협력해 호주에 72메가와트(MW) 규모의 AI 팩토리를 구축하고 최대 4만 대의 그레이스 블랙웰 GB300 GPU를 도입하기로 합의했다. 또한 바스트 데이터(VAST Data)와의 파트너십을 통해 600페타바이트(PB) 규모의 AI 운영체제를 배포하는 등 인프라 확장에 속도를 내고 있다. 지난 2026년 7월에는 글로벌 AI 연구소와 5년간 13억 2,000만 달러 규모의 클라우드 컴퓨팅 서비스 계약을 체결하기도 했다.

#샤로나이홀딩스 #SHAZ #엔비디아 #클라우드 #GPU #나스닥공시

※ 본 보고서는 AI가 생성한 참고 자료로, 번역 과정 및 기사 작성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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