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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바 캐피탈, 블랙록 ESG 기업 트러스트 지분 14.75%로 확대

총 1467만 5673주 보유…취득 금액 약 2억 1816만 달러
미국의 유명 헤지펀드 사바 캐피탈 매니지먼트(Saba Capital Management, L.P.)가 블랙록 ESG 기업 트러스트(BLACKROCK ESG CAPITAL ALLOC TERM TR, NYSE:ECAT)의 지분을 대폭 늘렸다.

사바 캐피탈이 13일(현지시간)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제출한 대량보유 보고서(Schedule 13D/A)에 따르면, 사바 캐피탈은 블랙록 ESG 기업 트러스트의 보통주 1467만 5673주를 보유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는 전체 발행 주식 수의 14.75%에 해당하는 규모다.

이번 지분 확보에는 사바 캐피탈 매니지먼트 GP(Saba Capital Management GP, LLC)와 이 회사의 설립자이자 포트폴리오 매니저인 보아즈 R. 와인스타인(Boaz R. Weinstein)이 공동 보고자로 참여했다. 이들은 해당 주식에 대한 의결권과 처분권을 공동으로 행사한다.

보고서에 따르면 사바 캐피탈 측이 이번 주식 취득을 위해 투입한 자금은 총 2억 1816만 29달러(약 2억 1816만 달러)에 달한다. 자금은 투자자들로부터 유치한 출자금과 자본 증식액, 그리고 통상적인 영업 과정에서 발생한 마진 계좌 차입금 등을 통해 조달됐다.

사바 캐피탈 측은 지난 8월 3일부터 이번 보고서 제출 의무가 발생한 8월 12일까지 장내 매수를 통해 주식을 추가로 사들였다고 설명했다.

블랙록 ESG 기업 트러스트는 미국 델라웨어주 윌밍턴에 본사를 두고 있는 폐쇄형 투자회사다.

#블랙록 ESG 기업 트러스트 #ECAT #사바 캐피탈 #보아즈 와인스타인 #지분 공시

※ 본 보고서는 AI가 생성한 참고 자료로, 번역 과정 및 기사 작성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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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투자 공시팀 pr@datatooz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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